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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축제, 피크닉, 캠핑 등 봄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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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식물, 가드닝, 화분, 텃밭을 가꾸는 등 초록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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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트램펄린에서 방방 뛰는 아이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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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봄단장, 대청소, 이사 등 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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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기타
(수학여행 등)
Theme Prism
응답자 수 168명 정리. 편집실
처럼 설레는 순간들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이맘때 우리의 일상에도 기분 좋은 일렁임이 번진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피어나는 한국수자원공사 직원들의 Spring은 어떤 모습일까.
툭 하고 튀어 오르는 스프링처럼 생동감 넘치는 순간들을 만나본다.
응답자 수 168명 정리. 편집실
‘봄’ 하면 생각나는 노래는?
올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봄날 도파민이 폭발하는 순간은?
스프링(용수철)이 튀어 오르듯이, 회사에서 내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내 생에 봄날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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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실 노진형
- 입사 후 첫 승진, 4급에서 3급으로 올라섰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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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섬경영처 허대호
- 수술을 잘 마치고 건강을 되찾았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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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수도지사 이혜원
- 공사에 입사해서 사택에 딱 들어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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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환경계획처 은가영
- 2026년 4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합니다. 기쁘고 설레는 지금 이 순간이 제게 가장 행복한 봄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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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수도지사 김완진
- 13살 차이 나는 하나뿐인 늦둥이 여동생이 태어났을 때입니다. 세상 밖으로 나온 그 순간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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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테크혁신처 심지윤
- 2년 전, 지금의 아내에게 고백하던 날이 떠오릅니다. 떨어지는 벚꽃을 손으로 잡았던 그 순간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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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권지사 임인환
- 내 인생의 봄은 마당과 텃밭을 가꿀 준비를 모두 마쳤을 때입니다. 마당을 어떻게 가꿀지, 텃밭에 무엇을 심을지 생각하면 설렘과 기대로 가득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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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조력관리단 이정운
- 아이가 처음으로 “아빠” 하고 부르며 품에 안겼던 순간입니다. 믿기지 않을 만큼 짧은 순간이었지만, 지금도 그때를 떠올리면 가슴 벅차고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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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북부권지사 이정화
- 20살, 대학에 입학하고 처음 교정을 거닐 때 찬 바람 속에서도 봄기운이 느껴졌어요. ‘신입생 환영’ 플래카드를 보며 발걸음이 절로 신나던 그때가 제 인생의 봄날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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