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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벅스가 간다
물을 책임지는 예천의 수호자들
물을 책임지는 예천의 수호자들
예천수도지사
수도꼭지만 틀면 언제든지 물이 나온다. 당연한 일상이지만, 이 평범한 하루를 지키는 일은 결코 당연하지 않다.
예천수도지사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물길을 살피며 지역주민의 하루를 책임지고 있다.
쉴 틈 없이 바쁜 그 현장에, 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는 수타벅스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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