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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해처럼 매일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삶을 꿈꿉니다. 거창하진 않아도, 작은 시작을 꾸준히 이어가며 ‘어제의 나’보다 한 단계 성장한 2026년을 만들고 싶습니다.
위남국 | 대산산업용수관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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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잘 챙기고, 저부터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말로만 ‘운동해야지’ 하지 않는 한 해가 목표입니다.
최지훈 | 수자원개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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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낳고 싶어요. 아들이 한 명 있는데, 요즘 부쩍 외로워 보이더라고요. 가족 수를 늘려 아이의 웃음도 늘리고, 저출산 시대 국익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2026년이 되길 바랍니다.
고영권 | 구미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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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바람은 없습니다. 지금처럼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화목하고,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새해 소망입니다.
오승호 | 아산권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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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답게 공사, 현장, 계약 하나하나 꼼꼼히 이해하고 숙지해 “이건 송승우에게 물어보면 된다”라는 말을 듣는 게 2026년의 소망입니다.
(일단 목표는 거기까지!)송승우 | 기반시설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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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첫째가 유치원, 둘째가 어린이집에 입소하는 해입니다. 벌써부터 감동의 도가니가 몰려오네요.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저부터 몸과 마음을 잘 챙기려 합니다. 칼바람 속에서도 눈사람과 웃는 아이들처럼, 힘든 순간에도 긍정 마인드로 보내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김재영 | 충주수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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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진급해서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책임지는 K-water에서 더 쓰임새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승현 | 주암댐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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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손을 놓았던 기타를 다시 꾸준히 치고 싶습니다. 바빠서 잠시 미뤄뒀던 음악에 대한 열정을, 2026년엔 다시 튜닝해 볼 생각입니다.
박진범 | 제주지역협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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