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천예술창작공간

알록달록한 벽화와 멀리서도 눈에 띄는 붉은색 포인트가 인상적인 달천예술창작공간. 2021년에 개관한 이곳은 폐교였던 ‘달천분교’를 리모델링해 새롭게 탄생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실과 스튜디오,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전시와 창작 활동, 문화 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현재 입주 작가들이 머물며 회화, 멀티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와 주민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은 작품을 눈으로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알록달록한 벽화와 멀리서도 눈에 띄는 붉은색 포인트가 인상적인 달천예술창작공간. 2021년에 개관한 이곳은 폐교였던 ‘달천분교’를 리모델링해 새롭게 탄생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실과 스튜디오,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전시와 창작 활동, 문화 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현재 입주 작가들이 머물며 회화, 멀티미디어, 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와 주민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은 작품을 눈으로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 A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다사로 515
  • T 10:00~18:00
  • T 053-583-4276
팔복예술공장

한때 기계 소리로 가득했던 산업 공간이 이제는 예술과 상상력이 흐르는 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팔복예술공장은 옛 카세트테이프 공장을 개조해 만든 복합예술공간으로, 오래된 기계와 공장 구조물을 일부 그대로 남겨둔 덕분에 공간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작품처럼 느껴진다.
공간 내부에는 전시관과 창작 스튜디오, 공연장, 교육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방문객들은 입주 작가들의 작업 공간과 함께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만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팔복야호예술놀이터, 유아예술놀이터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세대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때 기계 소리로 가득했던 산업 공간이 이제는 예술과 상상력이 흐르는 문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팔복예술공장은 옛 카세트테이프 공장을 개조해 만든 복합예술공간으로, 오래된 기계와 공장 구조물을 일부 그대로 남겨둔 덕분에 공간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작품처럼 느껴진다.
공간 내부에는 전시관과 창작 스튜디오, 공연장, 교육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방문객들은 입주 작가들의 작업 공간과 함께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만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팔복야호예술놀이터, 유아예술놀이터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세대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 A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 T 10:00~18:00(17:30 입장 마감)
  • T 063-211-0288
예술창작공간 해움

‘함께 움트다’라는 의미를 담은 예술창작공간 ‘해움’은 전 고양600년 기념전시관을 리모델링해 만든 공간이다. 전시실과 작업 공간, 교육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 예술가와 시민들이 함께 머물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회화와 공예,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한다. 입주 작가의 전시는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통해 작품을 보는 즐거움에 직접 경험하는 재미까지 더했다. 덕분에 예술창작공간 해움은 예술가들에게는 자유로운 작업실이자 시민들에게는 문화와 상상을 만나는 열린 예술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 A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595
  • T 10:00~17:00
  • T 031-906-3380
헤이리예술마을

파주 지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래농요 ‘헤이리소리’에서 이름을 따온 헤이리예술마을은 예술인과 예술 공간이 한곳에 모여 있는 예술공동체 마을이다. 경기도 최초 문화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미술관과 갤러리, 북카페, 공연장, 공방 등이 골목마다 이어져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영감을 만나게 된다.
자연과 건축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된 마을 곳곳에는 독특한 외관의 건물과 감각적인 예술 작품들이 자리하고 있다. 마치 거대한 야외 전시장을 산책하는 듯한 기분이다. 무엇보다 화가, 음악가, 작가, 건축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직접 참여해 조성한 마을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전시와 공연, 행사가 수시로 열리며, 주말이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여행객들로 활기를 띤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감각과 상상력을 충전하고 싶다면 천천히 걸어보기 좋은 공간이다.

  • A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82-105
  • T 09:00~20:00(각 공간별로 상이)
  • T 031-946-8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