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 38.3%

    반려동물, 가족,
    동료와의 교감

  • 23.3%

    네트워크·AI·빅데이터로 연결된 첨단 기술의 모습

  • 21.7%

    SNS·메신저로 이어지는 소통

  • 11.7%

    일상을 잇는 생활 인프라

  • 1.7%

    미지의 세계와 연결된 상상

  • 3.3%

    기타
    (모두가 조화롭게 사는 세상 등)

나는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있을까?

친구나 동료들과 “우리 좀 교감이
잘되는데?” 싶은 순간은?

  • 아라뱃길지사 황수경
    눈이 마주쳤을 뿐인데,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것 같아 동시에 웃음이 터질 때
  • 물환경관리처 허지윤
    “나도 그 생각했는데!” 하고 같은 말을 꺼낼 때
  • 화성권지사 주정일
    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힘든 하루 끝에 건네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이나 “고생했어”라는 짧은 메시지에서 깊은 유대감을 느낄 때
  •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처) 박준호
    취미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온도가 맞아갈 때

처음 만났을 때, 내가 관계를 맺는 스타일을 연결 속도로 표현한다면?

내가 ‘끈끈한 연결’을 유지하는 비결은?

  • 5%

    생일, 기념일 등 꾸준히 챙기기

  • 25%

    고민 상담 등 깊은 대화 나누기

  • 11.7%

    10년 이상, 오래된 시간 쌓기

  • 51.6%

    자주 만나지 않아도 서로 존중하기

  • 6.7%

    기타(만났을 때 재미있게 해주기 등)

나는 이런 사람과 연결되고 싶다

  • 동화권지사 김새벽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단단한 마음, 위기의 순간에도 사람들을 지켜낸 용기. 그런 릭 레스콜라 같은 영웅과 연결되어 그 뜨거운 책임감과 열정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 천안권지사 전영호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도 감사함을 잊지 않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유머로 희망과 여유를 건네는 사람. 저는 그런 유재석 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 수자원기획처 이신정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고, 내가 몰랐던 나를 정확히 짚어줄 것 같은 사람. 인생의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이호선 교수님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 경기서남권지사 김태훈
    요리 한 접시에 철학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최현석 셰프 같은 사람과 연결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서귀포수도지사 최우진
    결정적인 순간에 망설임 없이 결론을 내리는 힘. 그런 손흥민 선수처럼 ‘결정력 있는’ 의사결정권자와 일해보고 싶습니다.
  • 공간경관처 김용원
    제프리 힌턴 같은 AI 분야의 대가와 연결되어 기술의 가능성뿐 아니라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적용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