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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일(0100)
- 평소 기후위기와 재생에너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사 덕분에 ‘가상발전소(VPP)’라는 개념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에 따라 들쭉날쭉한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ICT 기술로 극복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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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0437)
-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한화이글스의 황금 막내! 정우주 선수의 인터뷰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으로 정독했습니다. 올해 대전으로 근무지를 옮겨 근무 중인데 그래서 더 반갑고 대전에서 한화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라 2026년 대전 근무도 설렙니다. 한화이글스, 올해는 우승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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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1424)
- ‘새해 식탁을 채우는 세계 요리’를 읽으며 나라별로 이렇게 다양한 음식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먹어보지 못한 요리들이 많지만, 언젠가 직접 그 나라를 여행하며 꼭 맛보고 싶은 위시리스트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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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6050)
- ‘물로 하는 건 다하는’ 경기동남권지사 직원분들의 단합된 모습과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두가 환하게 웃는 사진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경기동남권지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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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혁(1561)
- 동해시를 사보에서 다시 만나 무척 뭉클했습니다. 젊은 시절 추암 촛대바위 인근에서의 추억이 떠올랐고, 새로 생긴 묵호등대 해변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걸어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해시, 꼭 다시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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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을 칫솔에 짠 후에 물을 묻히는 것은 안 좋을까? 정답은 YES! 치약을 짠 뒤 물을 묻히면 거품이 빨리 나 ‘잘 닦이는 느낌’은 나지만, 실제로는 치약 성분이 물에 의해 희석될 수 있다. 가급적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양치하는 것이 좋다.
- 강○우(6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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