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비추는 작은 빛들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의 일상에 가장 큰 빛을 더해주는 것은
부모님의 환한 미소입니다.
힘들고 지친 날에도 가족의 웃음을 떠올리면
다시 힘을 낼 수 있습니다.
- 김태우(한강유역협력단)
퇴근 후 러닝을 마치고 흘린 땀을 식히며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
특별한 순간은 아니지만,
하루를 충실히 보냈다는 만족감과 함께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 박혜준(시화조력관리단)
떠오른 생각이 있나요?
빛이 없는 물은 어둠 속에 잠기지만, 빛을 만나면 눈부신
윤슬이 됩니다.
사람의 삶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서로에게 빛이 되어 주며 살아갈 때 우리의
일상도 반짝이는 윤슬처럼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강차영(부산울산경남지역협력단)
저는 아침에 출근하기 전 수영을 하는데요.
물속을 가르며 몸을 움직이다 보면 마음이 한결 맑아지고,
하루를 시작할 에너지도 채워집니다.
이처럼 물은 건강한 일상을 빛내주는
원동력 같아요.
- 김민욱(낙동강유역수도지원센터)
물과 빛은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햇살이 비친 강물이나 바다를 보고 있으면 두 가지가 함께할
때 가장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 조희준(진도수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