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메이트

취향을 나누며 왁자지껄
떠들 사람들 모여라!

수다메이트

너 이거 좋아해? 나도! 취향으로 연결되는 시대
예전에는 같은 지역, 같은 학교, 같은 직장이 사람을 이어주는 기준이었다면, 이제는 ‘취향’이 새로운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 좋아하는 음악과 음식, 캐릭터, 문구, 스포츠까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관계를 만들어 간다.
<물, 자연 그리고 사람>에서 8월호부터 새롭게 선보일 ‘수다메이트’는 이런 취향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참여 프로젝트다.
매달 하나의 주제를 정해 함께 체험하고, 취향을 이야기하며, 그날의 추억을 소개할 예정이다.

다음에 어떤 수다를 떨까?

“이거 내 취향인데?” 하는 순간,
수다가 시작됩니다!

최애 간식의 계절,
여름이 왔다!
여름맞이 아이스크림 만들기

누구나 최애 간식이 있다. 부드럽고 고소한 빵부터 바삭한 쿠키, 자연의 햇살을 듬뿍 받은 과일 등. 아이스크림이 최애인 사람들은 이 여름이 더욱 반가울지도? 아이스크림을 최애 간식으로 꼽은 사람들이 만나 무엇이 나의 최애 아이스크림인지, 왜 아이스크림이 최애 간식인지 이야기를 나눠보고 나만의 취향을 듬뿍 담은 아이스크림도 만들어볼 예정이다.

등장인물 스포하기

  • 아이스크림이 사계절 최애인 사람
  • 새로운 맛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
  •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
  • 나만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같이 수다 떨 주제!

이게 있어야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랑이, 클리커 탐험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뭘 주무르고 두드린다는데, 대체 그게 뭘까? 서울 동대문 문구·완구거리를 탐방하며 말랑이와 클리커 등 MZ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양한 아이템을 살펴보고, 나의 취향을 듬뿍 담은 클리커도 만들어 보는 즐거운 현장을 소개한다.

말랑이, 나에게도
필요할까?

  • 볼펜을 계속 딸깍거린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쇼핑한다.
  • 손에 뭔가 쥐고 있어야 한다.
  • 이어폰이 없으면 불안하다.
  • 손을 계속 꼼지락거린다.

→ 3개 이상 체크했다면 말랑이가
필요할지도?

이런 사람과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