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물log

물이 있어 더 멋진 순간

힘차게 솟아오르는 분수부터 발등을 간지럽히는 파도까지.
일상에서 발견한 저마다의 멋진 물 풍경을 함께 감상해보자.

정리. 편집실

임○희(3070)

얼마 전에 가족들과 함께 부안댐 물문화관에 다녀왔습니다. 단순한 전시관이 아니라, 자연과 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라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곳인 것 같네요. 특히 광장에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분수가 기억에 남습니다.

박○란(0477)

지난 6월에 제주도 본태박물관에 갔었어요. 비 오는 날이었는데 흰 수련을 담뿍 담은 연못이 너무 예뻤네요.

정○진(2555)

이 많은 자판기 음료 중에서 저는 고민없이 생수를 선택했습니다! 언제나 물이 가장 몸에 좋으니 가장 멋진 거 아닐까요?

이○희(2635)

바닷가 여행은 늘 설레는 일정입니다. 강릉 바닷가 물보라 속 아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