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6321)
조용한 시골집 마당 감나무 그늘 아래에서 빨간 고무 통에 물을 받아서 유유자적 몸을 담그고 있으면 더위로 인한 스트레스가 날아갑니다. 아이의 시원한 웃음소리에 지켜보는 어른도 덩달아 더위를 잊게 해 줍니다.
황○정(3775)
저는 여름철에 꼭 작은 스프레이를 갖고 다닙니다. 스프레이 안에 시원한 물과 에센스 한 방울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얼굴과 팔, 다리에 뿌려줘요! 그럼 몸의 열기를 물이 증발하면서 빼앗아가서 정말 시원하거든요. 언제 어디서나 더위를 식혀주는 스프레이 최고입니다!
권○원(3782)
계곡에서의 시원한 물에 발을 담가도 좋고, 집에서 샤워 후에 시원한 아이스티 한 잔을 마시면 더위를 견딜 수 있어요!
강○별(3341)
무더운 여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물 활용법은 아이와 함께 계곡에서 자연을 즐기는 시간입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 뜨거웠던 열기가 사르르 내려가고, 졸졸 흐르는 물소리까지 더해지면 몸도 마음도 한결 편안해집니다. 에어컨 바람보다 자연이 주는 시원함이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